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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1.08.20 2ROUND
- 2011.08.18 사진 1
- 2011.08.17 Francesc Fabregas
- 2011.08.17 하이버리
글
11년만에 홈에서 내준 패배.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 2:0이라는 스코어에 무너져 버렸다. 비에 홀딱 젖은 벵거. 벵거 당신이 자초한 일인데 왜 이리 측은히 느껴질까. 정녕 그런 꼴의 스쿼드를 믿고 있었단 말인가?
원톱으로써의 페르시는 부족하고, 월콧과 램지는 도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그 꼴을 보고 있자니 울컥했다.
프림퐁의 퇴장 후에 이어진 리버풀의 첫 골, 두번째 골을 멍하니 보고 있자니 헛웃음이 나왔다.
그나마 나스리가 발발 뛰어다녔다.(많은 팬들에게 외면 받았지만, 왠지 모르게 쉴드 쳐주고 싶다.)
원톱으로써의 페르시는 부족하고, 월콧과 램지는 도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그 꼴을 보고 있자니 울컥했다.
프림퐁의 퇴장 후에 이어진 리버풀의 첫 골, 두번째 골을 멍하니 보고 있자니 헛웃음이 나왔다.
그나마 나스리가 발발 뛰어다녔다.(많은 팬들에게 외면 받았지만, 왠지 모르게 쉴드 쳐주고 싶다.)
나스리의 맨시티 이적이 기정사실화 되어 가고 있지만, 제발 남아줬으면 한다.
너마저 떠나면 정말 답이 없다. 언론의 떠도는 그 이야기들 다 거짓이라고 말해줘 제발.
너마저 떠나면 정말 답이 없다. 언론의 떠도는 그 이야기들 다 거짓이라고 말해줘 제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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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 Fabregas
카테고리 없음
2011. 8. 17. 21:19
2007년, 킹(King) 앙리가 아스날을 떠나면서 팀의 중심에 선 세스크 파브레가스.
현재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팀 아스날. 그 미래의 중심에는 파브레가스가 있었다.
그는 8년 동안 소년에서 청년으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아스날의 캡틴으로 성장했다.
애쉬버튼 그로브의 영원한 캡틴, 넘버 4로 남아줬으면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에 대한 바르샤의 구애가 시작됐고, 그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길고 긴 줄다리기 끝에 그는 바르셀로나로 떠나게 됐다.
아스날 선수로써 열심히 뛰어줬기에, 언젠가는 떠날 것을 알았기에
너무도 아쉽지만 그를 보내주려 한다. 수고했어, 세스크.
현재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팀 아스날. 그 미래의 중심에는 파브레가스가 있었다.
그는 8년 동안 소년에서 청년으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아스날의 캡틴으로 성장했다.
애쉬버튼 그로브의 영원한 캡틴, 넘버 4로 남아줬으면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에 대한 바르샤의 구애가 시작됐고, 그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길고 긴 줄다리기 끝에 그는 바르셀로나로 떠나게 됐다.
아스날 선수로써 열심히 뛰어줬기에, 언젠가는 떠날 것을 알았기에
너무도 아쉽지만 그를 보내주려 한다. 수고했어, 세스크.
글
하이버리에 가입한지 7년만에 포인트 3000점을 넘기게 됐고, 아이콘을 달게 됐다.
너무 감격스럽다. 아이콘은 물론 피레스!
너무 감격스럽다. 아이콘은 물론 피레스!